KRX는 'KRX 나스닥 100 ETF 선물지수'와 'KRX 나스닥 100 ETF 선물 레버리지 지수'를 제공한다. 이 지수들은 국내 상장 해외 ETF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점 역할을 한다.
먼저 할 일
실행 순서
첫 단계는 해외 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국내 증권사에서 온라인으로 개설할 수 있다.
매수 후에는 세금 신고를 대비해 거래 내역을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미국 상장 ETF의 경우 배당소득과 양도소득에 대한 신고가 필요할 수 있다.
비교 포인트
| 구분 | 미국 상장 ETF |
|---|---|
| 세금(배당) | 15.4% 원천징수 |
| 비용 | 보수 0.3~0.6% |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세금 신고가 편리하지만 보수가 상대적으로 높다. 미국 상장 ETF는 보수가 낮지만 이중 과세와 신고 부담이 있다.
자주 하는 실수
많은 투자자가 국내 상장 해외 ETF와 미국 상장 ETF의 세금 차이를 정확히 모른다. 국내 상장 ETF는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되므로 별도 신고가 필요 없지만, 미국 상장 ETF는 직접 신고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주의할 예외: 연간 양도소득이 250만원 이하인 경우 국내 상장 ETF는 신고 의무가 없지만, 미국 상장 ETF는 배당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미국ETF 조건에서 가장 먼저 볼 기준은 무엇인가
A. 보유 계좌가 해외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그다음 투자 금액과 세금 신고 부담을 고려해 국내 상장과 미국 직접 상장 중 선택한다.
Q. 미국ETF에서 제외하거나 추가 확인할 조건은 무엇인가
A. KRX 나스닥100 선물지수에 포함된 ETF인지, 해당 ETF의 총보수와 배당률을 확인한다. 또한 환전 수수료와 거래 수수료도 미리 비교해야 한다.
Q. 미국ETF 신청 전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
A.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세금 신고가 간소하지만 보수가 높을 수 있다. 반대로 미국 직접 상장 ETF는 보수는 낮지만 이중 과세 위험과 신고 부담이 있으므로, 거래 규모와 투자 기간에 따라 선택을 달리해야 한다.
미국ETF 투자 전 계좌 유형, 세금 구조, KRX 나스닥100 선물지수 기준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수익률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공식 기준은 KRX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에서 최신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